우리의 이야기는 두 분의 조부모님으로부터 시작합니다.
어머니 같은 존재의 니콜라 할머니, 아버지 같은 존재의 안드레아
두 분 모두 일생을 올리브, 아몬드, 체리 농장에 바치셨습니다.
두 분은 같은 국적의 서로 다른 가정에서 자라
힘겨운 전쟁도 겪으셨습니다.
니콜라 할머니와 안드레아 할아버지는
작은 땅에서 농장 일을 시작하는데,
오로지 가족들을 먹여살리기 위해서였습니다.
농장 일을 마치고 돌아오셔서는 시골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가정집인
트룰리에서 휴식을 취하셨습니다.
몇 해가 지나 두 분은 모두 각자의 땅을 살 수 있게 되었고
그곳에 올리브 농장을 세우셨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그들의 가족들과 함께
마침내 올리브오일 장인이 되셨습니다.
두 분은 시간이 지날수록 올리브와 아몬드의
생산량을 늘려가셨습니다.
1905년 올리브오일 제조 장인이신 안드레아 할아버지는
처음으로 미국에 계신 친척에게
자신의 첫 버진 올리브오일을 보내셨고
그때부터 패밀리 비즈니스가 시작되었습니다.
오래전부터 그 가치를 인정받은 카스텔라나,
모노폴리 산 올리브오일은 암포라에 담겨
바다를 건너 향신료와 실크 거래를 하던
먼 곳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예전에는 오일램프에 쓰였으며
오늘날에 와서는 아메리카 대륙과 아시아
그리고 유럽 등 세계 각국의 전통 메디테리안 스타일
음식에 널리 쓰이며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습니다.

Our little story starts from the two grandparents,
maternal and paternal
Nicola and Andrea who with great dedication have spent
their lives cultivating the land
with olive groves, almond and cherry trees.
From two different families of the same country,
grand -grandparents since 1905 began to work in their small family plots,
just trying to put food on the table and start a family,
after work in the fields they used to rest in the Trulli,
typical rural houses of our territory.
In a few years they both bought other pieces of land with olive groves,
and together with their families they become olive oil artisans.
The two families, over time have increased
their production with olive and almond plants.
Since 1950 the grandfather Andrea, already master olive oil,
sent his first fine extra virgin olive oil
much appreciated by relatives emigrated to America,
and from there he began the family business.
Already considered to be great value,
the olive oil of Castellana Grotte and Monopoli
with the ancient amphorae traveled
thanks to the sea routes to very distant places
between the routes of spices and silk.
In the olden times it was widely used to feed oil lamps
and more recently as fine food in America
and Asia and Europe where it is still much appreciated and
consumed as a typical food of Mediterranean cuisine.